이메일로 보낼 수 있게 PDF를 작게 만드는 방법
가이드 · 2026년 10월 12일 업데이트 · 작성: Tiago Santos
PDF를 첨부하고 보내기를 눌렀는데 메일이 반송되거나, 메일 앱이 대신 클라우드 링크를 권해요. 대부분의 이메일 서비스는 메일 한 통당 첨부 파일을 20~25MB로 제한하고, 받는 쪽 서버는 그보다 적게 받을 수도 있어요.
일반적인 첨부 파일 한도
- Gmail: 메일 한 통에 25MB. 더 큰 파일은 Google 드라이브 링크로 보내져요.
- Outlook.com과 Microsoft 365: 기본 약 20MB(조직에서 바꿀 수 있어요).
- Yahoo 메일과 iCloud 메일: 25MB. iCloud는 Mail Drop으로 더 큰 파일을 보낼 수 있어요.
이메일이 파일을 인코딩하는 방식 때문에 첨부 파일은 보낼 때 약 3분의 1 커져요. 그러니 한도보다 한참 아래를 목표로 하세요. 19MB짜리 PDF도 25MB 한도에서 실패할 수 있어요.
어떤 PDF는 왜 그렇게 클까요
글자는 아주 작아요. PDF를 무겁게 만드는 건 이미지예요. 스캔한 페이지, 휴대폰으로 찍은 문서 사진, 고해상도 이미지 같은 것들이죠. 600DPI로 스캔한 10페이지는 쉽게 50MB를 넘지만, 같은 페이지가 글자라면 몇백 KB면 돼요.
읽을 수 있는 글자를 잃지 않고 줄이기
PDF 압축에는 두 가지 모드가 있어요.
- 균형은 PDF 안의 이미지만 다시 압축해요. 글자는 선명하고 선택과 검색도 그대로 돼요. 먼저 이걸 써 보세요.
- 강력은 모든 페이지를 압축된 이미지로 바꿔요. 고집스러운 스캔본도 작아지지만 글자를 더는 선택할 수 없어요. 읽기만 하면 되는 문서에 쓰세요.
스캔본이나 사진이 많은 PDF는 50~90%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. PDF는 브라우저에서 압축되고 업로드되지 않아요. 계약서, 신분증, 급여 명세서처럼 사람들이 이메일로 보내는 문서라면 이게 중요해요.
그래도 너무 크다면
- 빈 페이지나 긴 부록처럼 필요 없는 페이지는 PDF 페이지 삭제로 지우세요.
- 메일 두 통으로 나눠 보내세요. PDF 나누기로 페이지 범위별로 나눌 수 있어요.
- 다음에 스캔할 때는 글자 문서라면 200~300DPI와 회색조를 고르세요. 그것만으로도 파일이 10분의 1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.